일반필름과 기능성필름

1,114 2014.12.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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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팅 필름에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우리나라도 요즘은 카본필름이나 나노세라믹 필름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그 이유는 탈변색이 거의 없이 필름 단열기능 및 긴 수명을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동남아쪽에서는 금속성 필름을 주로 많이 사용하지만 그 외 지역에서는 비금속 필름을 많이 선호 합니다.
비금속 필름의 장점은 선명한 시인성과 전파방해가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우리나라도 요즘은 카본필름이나 나노세라믹 필름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그 이유는 탈변색이 거의 없이 필름 단열기능 및 긴 수명을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 

일반필름과 기능성 필름

일반필름과 기능성필름의 차이는 건물을 지을 때 유리로 지은 건물과 단열재로 지은 건물의 차이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찮가지로 사방이 유리로된 차량에 단열필름이 아닌 일반필름으로 시공했을 때는 유리온실에서 에어컨 이나 히터를 가동하는거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노라마썬루프 옵션인 차량은 더 심하다고 보면 되고 그래서 더 기능성 단열필름이 필요합니다.
더 쉽게 말씀드리면 유리온실(비닐하우스)에서 에어콘 가동과 두꺼운 단열재로 된 건물에서 에어컨이나 히터를 가동할 때 냉.난방율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마찮가지로 사방이 유리로된 차량에 단열필름이 아닌 일반필름으로 시공했을 때는 유리온실에서 에어컨 이나 히터를 가동하는거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노라마썬루프 옵션인 차량은 더 심하다고 보면 되고 그래서 더 기능성 단열필름이 필요합니다.​ 

 윈도우필름의 특징

1) 자외선 차단(UV Rejection ; 0~380nm)
아무리 차단율이 좋고 품질이 좋은 필름이라도 시공하는 시공자의 시공 시력에 따라 시공완성도가 달라지는게 윈도우 틴팅입니다.

2) 적외선 차단(Infrared Rejection ; 780~2500nm)
열이 발생하는 가장 큰 스팩트럼 구간으로 열차단율을 결정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열차단 구간을 가장 많이 차지한다고 해서 적외선차단율(IR)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필름은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건 전체태양에너지차단율(TSER)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필름의 경우 보통 10%의 적외선차단율(IR)이 나오며 이 또한 자외선 차단율 또한 적외선 차단율과 같이 필름의 수명에 따라 차단율이 줄어 들 수 있습니다. 반면에 기능성필름의 경우 정해진 필름의 수명이 자나도 어느정도 차단율을 유지합니다.

 <중요TIP>
간단하게 IR테스터기를 사용해서 필름의 차단율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건 IR구간중에서도 특정 구간(900~1000nm)만 측정하는 테스터기인지 광점위한 테스터기(780~2500nm)인지에 따라 차단율도 차이가 있습니다.

3) 가시광선 차단(Visual Lite Rejection ; 380~780nm)
눈으로 볼수 있는 구간으로 밝기를 말합니다. 빛을 필름의 진하기로 빛이 들어오는 양을 차단하는 수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5%, 15%, 35%, 50%를 말하며 이는 낮을 수록 빛이 들어오는 양이 적습니다. 낮을 수록 진한 필름입니다.

4) 전체태양에너지차단율(TSER-Total Solar Energy Rejected)
뭐니뭐니해도 전체태양에너지 차단율이 높은 필름이 차단율만 봤을때는 좋은 필름입니다.
열차단만 높다고 좋은 필름이 아닙니다. 전체태양에너지차단율은 태양에너지의 흡수율 반사율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등을 통틀어 측적한 측정값인데 샵에서는 보유하기 힘든 측정기입니다.

아무리 차단율이 좋고 품질이 좋은 필름이라도 시공하는 시공자의 시공 시력에 따라 시공완성도가 달라지는게 윈도우 틴팅입니다. ​